몽골에서 독립운동을 펼친 의사 이태준 선생을 기리는 기념관이 울란바토르시 이태준 기념공원 내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9월 4일 개관했다. 이번 기념관은 선생의 항일 구국 운동 자료와 AI로 복원된 모습을 전시하는 교육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개관식에는 한국과 몽골의 주요 인사 300여 명이 참석해 몽골 마지막 황제의 어의이자 훈장 수훈자인 선생의 공훈을 기렸다.
기사 원문 보기: https://www.worldkorea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8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