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동아는 몽골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이태준 기념공원과 기념관을 소개하며, 독립운동가이자 의사였던 이태준 선생의 삶과 업적을 조명했다.
기사에 따르면 이태준 선생은 세브란스 의학교를 졸업한 후 비밀군관학교 설립을 위해 몽골로 건너갔으며, ‘동의의국’을 운영하며 몽골 국민들의 건강 증진에 헌신했다. 또한 일제강점기 동안 독립운동가들을 지원하는 등 조국의 독립을 위해 힘쓰다 순국하였다.
현재 몽골 울란바타르에 위치한 이태준 기념공원과 기념관은 이태준 선생의 인도주의 정신과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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